그동안 늘 심플커팅만 제작을 해왔었습니다. 이번에도 주문제작을 하면서 시안을 받고 확정을 했는데요. 그 과정에서도 눈치채지 못했어요. 아이폰xs 후면 부착력 때문에 풀커팅 제작이 됐음에도... 전 심플로 알고 있었다는 거죠;;;
결국 첫장은 심플인 줄 알고 뜯다가 찢어먹고, 사이드 잘라내고 붙여보려다 두번째 장 말아 먹었습니다. 세 번째 장이 되어서야 겨우 부착에 성공했어요.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는데요... 확실히 부착 난이도가 있습니다. 그래도 한 번 해보니 자신감이 생기네요. 이전에도 포토리뷰에 이 이미지를 썼었는데요. 원래 다른 이미지로 하려고 했는데... 앞서 두장이 망하는 바람에 같은 이미지로 올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