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의 퀄러티에 놀라고 부착하고 나서 한번 더 놀랬습니다. 그렇게 밋밋하던 흰색 노트북이 이렇게까지 바뀔 수 있다는 것이 그저 신기하기만 하네요. 몇 년전에 PS Vita 스킨을 구매해서 부착했던 적이 있었는데 실패해서 이번 노트북에 붙일때는 신중하게 붙였었네요. PS4 스킨도 추가로 구매하고 싶게 만드는군요.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