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킨 홈페이지에 엑스페리아 xz premium 견본사진으로 올라와있는 저의 XZP
그후로 1년 이상 훌쩍 지나버렸네요 저의 폰은 세월을 정통으로 맞아 광나던 크롬은 잔기스로
너덜너덜하고 부분부분 크롬칠이 벗겨져 보기좋지 않게 흰색 플라스틱살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몇년간 더 이폰을 써야되는지라 더 오래쓰기 위해 팝스킨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물론 늘 하던데로 배송부착 서비스로요
필름 붙이는건 꽤 자신이 있는데 팝스킨은 왠지 겁부터 나더라구요..
쨋든 너덜너덜해진 휴대폰과 너덜너덜해진 저의 오래된 노트북도 같이 보냈습니다 ㅋㅋ
아오바~ 스킨이랑 화면이랑 매치되는거 볼때마다 오묘합니다 ㅋㅋ
뒤는 우라라 미로첩의 치야~
노트북은 밖에서 작업할때 덕후임을 숨기기위해 아디X스..
하지만 안쪽은 우마루
이거 한땀한땀 키보드알 붙이셨다는데 저는 이렇게 정확히 못붙입니다;; 눈깔에 쥐나서 포기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