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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5s에 저의 사랑을.....
  글쓴이 : 이노린     날짜 : 17-10-23 02:58     조회 : 822    

데레스테 최근 이벤트의 sr일러의 천사와같은 아름다움을 가진 아스카쨩이 너무나도 사랑스럽기에 처음으로 팝스킨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이 두장에서 나의 사랑 아스카쨩만 골라내어 제작 툴 상으로는 완벽하게 견적이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참혹한 손을 잊고있었고 그 결과물로써 아래와 같은 기묘한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옆면은 범퍼케이스로 잘 가리는것이 가능하였지만 붙였다 뗏다를 반복한 결과 늘어나게된 스킨때문에 화면과의 싱크로가 맞지 않게 되고, 원래 사진이 어두운건지 스킨프린팅이 어둡게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화면 밝기를 밝게하면 화면이 너무나도 밝게되고, 그렇다고 줄이면 야외에서 화면이 보이지 않습니다.ㅠㅠ 

그래도 붙이는 동안은 시간이 지난줄 모르게 열심히 붙였고, 아스카쨩 ssr을 얻으려 10만원 가까이 질러 얻었을때와 같은 성취감을 얻는것이 가능했습니다. 잘붙었으면 팝스킨을 찬양하는 내용으로 이 글을 모두 채웠을지 모르나, 앞면이 마음에 들지 않으므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팝스킨 그리고

사랑한다 아스카쨩!

그러므로 팝스킨은 다음스킨 제작을 위한 포인트를 저에게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게.....포인트를 구걸합니다.

 



그나저나 지금봐도 뒷면은 참 잘붙였다는 느낌이.....아스카쨩이 귀여운 탓일까요.

(사실 아랫쪽이 삐져나와서 칼로 잘라낸것은 비밀)

POPSKIN  17-10-29 16:39
어서오세요~ 이노린님.
데레스데 SSR 디자인인가요? ㅎㅎ 제가 데레스데를 하질 않아서;;
출력물의 밝기는 화면밝기와 맞추기 어려워요. 화면은 빛으로 표현되는 이미지라 출력물과는 확실히 다르긴 합니다.
예쁘게 사용하시고 다음 디자인때 다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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